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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티에리 피셔 Thierry Fischer

지휘자

티에리 피셔(스위스, 1957년생)는 2009년부터 유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 이 교향악단의 명예 음악감독 임명이 예정돼 있다. 현재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수석객원지휘자(2017~2020)로 활동하고 있다. 2020년 3월부터는 상파울루 교향악단 음악감독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그는 창의적인 프로그래밍과 새로운 음반 녹음으로 유타 심포니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40년 만에 처음으로 뉴욕 카네기홀에서 공연을 했고, 말러 교향곡(레퍼런스 레코드) 음반을 발매했으며, 생상스 사이클(하이페리온)을 녹음할 예정이다. 최근 지휘한 교향악단으로는 보스턴 심포니, 런던 필하모닉, 로열 필하모닉, 베르겐 필하모닉, 로테르담 필하모닉, BBC 심포니,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상파울루 필하모닉,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 모스틀리 모차르트 뉴욕, 런던 신포니에타, 앙상블 앵테르콩탱포랭이 있다. 피셔는 2006년부터 2012년까지 BBC 웨일스 국립 오케스트라의 수석지휘자로 활동하면서 매년 BBC 프롬스에 출연하는 한편 전 세계에서 투어 활동을 계속했고, 하이페리온·오르페오·시그넘 레이블로 음반을 발매했다. 그가 하이페리온 레이블에서 네덜란드 라디오 필하모닉과 녹음한 프랑크 마르탱의 오페라 ‘폭풍Der Sturm’은 2012년 인터내셔널 클래시컬 뮤직 어워드 오페라부문에서 수상했다. 2014년에는 아파르테 레이블로 런던 필하모닉과 베토벤 음반을 출반했다. 그는 일찍이 함부르크 필하모닉과 취리히 오페라의 수석 플루티스트로 활동했고, 30대에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이끄는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수석 플루티스트로 활동하다 지휘를 시작했다. 네덜란드에서 수습 기간을 거친 후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얼스터 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이자 예술 고문으로 활동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나고야 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는 동안 도쿄 산토리홀 데뷔 무대(2010년 5월)를 가졌으며, 현재 나고야 필하모닉의 명예 객원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