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울 시향

서울시향

통합검색

고객센터

1588-1210

FAQ 예매안내

SCHEDULE

정기 시민 순회 외부 교육

공연목록

컨텐츠

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알렉상드르 캉토로프 Alexandre Kantorow

피아노

피아노,알렉상드르 캉토로프(사진)
 알렉상드르 캉토로프(1997년 프랑스 출생)는 22세 되던 해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금메달을 받은 첫 프랑스인으로, 콩쿠르 사상 4번째로 그랑프리상을 공동수상했다. 차이콥스키 콩쿠르 이전에도 캉토로프는 관심을 끌어왔다. 그는 어려서부터 음악가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16세에 낭트에서 열린 라 폴 주르네 페스티벌에서 데뷔했다. 그 이후로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이끄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와 같은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들과 공연했다.
 주요 공연 일정으로 파리 오케스트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아,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과의 공연과 툴루즈 오케스트라, 부
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과의 순회공연이 있다. 독주회에서 그는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필하모니 드 파리, 브
뤼셀 보자르홀, 스톡홀름 콘서트홀과 같은 주요 공연장에서 연주했으며, 라 로크 당테롱, 베르비에 페스티벌과 같은 권위 있는 페스티벌에서 공연했다.
 캉토로프는 BIS 레이블과 독점으로 음반을 발매하고 있으며, 최근에 발매된 브람스 독주 음반은 2022년 디아파종 황금상을 받았다. 그의 이전 2개의 음반(생상스 협주곡 3~5번, 브람스·버르토크·리스트 독주곡)은 디아파종 황금상과 클래시카 올해의 쇼크상을 받았다. 캉토로프는 사프란 재단과 방크 포퓰레어 수상자이며, 2019년 전문비평가협회로부터 ‘올해의 음악적 발견’으로 지명되었다. 2020년 그는 빅토리 드 라 뮈지크 클래시크 두 부문(올해의 음반, 올해의 기악 독주자)에서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