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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이지윤 Jiyoon Lee

바이올린

바이올린,이지윤(사진)
 이지윤(1992년, 서울 태생)은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악장으로서 국제적인 명성을 쌓고 있다. 그녀는 2016년 칼 닐센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이지윤은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발렌시아 오케스트라, 스웨덴 체임버 오케스트라, KBS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경기 필하모닉과 같은 우수한 교향악단과 협연해왔다.
 첫 음반인 코른골트와 닐센 협주곡 음반은 2018년 발매되어 BBC 뮤직 매거진과 그라모폰 매거진 ‘에디터스 초이스’에 오르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그녀의 다음 앨범 ‘전설Mythes’은 시마노프스키와 버르토크, 스트라빈스키, 라벨의 이중주 작품을 담고 있으며, 그라모폰 매거진으로부터 ‘미래가 주목되는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받았다.
실내악 연주자로서 이지윤은 베르비에 페스티벌, 탱글우드 뮤직 페스티벌, 크론베르크 페스티벌, 함부르크 체임버 뮤직 페스티벌과 같은 음악 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그녀는 안토니오 파파노 경,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스, 외르크 비트만, 다니엘 바렌보임과 같은 음악가들과 수많은 공연을 해오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난 이지윤은 4세에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콜랴 블라허를 사사했다.
 이지윤은 함부르크 음악 재단의 대여로 C.F. 란돌피를 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