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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현재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

아티스트

아지즈 쇼하키모프 Aziz Shokhakimov

지휘자

지휘자,아지즈 쇼하키모프(사진)
 아지즈 쇼하키모프(1988년 우즈베키스탄 출생)는 스트라스부르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터키 테크펜 오케스트라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 라인 오페라 상임지휘자(2015~2021)를 역임했다. 객원지휘자로서 런던 필하모닉, 북독일 엘베 필하모닉, 서독일 쾰른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프랑크푸르트 방송 교향악단을 지휘했다. 북미 지역에서는 토론토, 휴스턴, 유타 심포니를 지휘했다. 앞으로 프랑스 국립교향악단,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바젤 심포니, 벨기에 국립교향악단, 바르샤바 필하모닉, 서울시립교향악단 등을 지휘할 예정이다.
 쇼하키모프는 오페라 지휘도 활발히 하고 있다. 라인 오페라 상임지휘자 재직 시 <스페이드 여왕>, <나비 부인>, <살로메>, <토스카> 등을 공연했다. 스트라스부르 음악감독 임기 동안 시즌당 하나의 오페라를 공연할 예정이며, 첫 공연으로 발터 브라운펠스의 <새들>을 공연한다.
 쇼하키모프는 2016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젊은 지휘자상을 받았다. 부상으로 2017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빈 방송교향악단을 지휘했으며, 2019년 같은 페스티벌 개막 공연을 지휘했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태어난 쇼하키모프는 6세 되던 해에 우스펜스키 음악학교에 입학해서 바이올린, 비올라와 지휘를 배웠다. 13세 때 우즈베키스탄 국립교향악단과 베토벤 교향곡 제5번과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지휘하며 데뷔 무대를 가졌다. 2001년 우즈베키스탄 국립교향악단 부지휘자로 임명되었고, 2006년 같은 교향악단 수석 지휘자가 되었다. 2010년 단지 21세의 나이로, 밤베르크에서 열린 구스타프 말러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했다.